신장이식은 혈연관계가
있는 사람이나 사체로부터 신장을 환자에게
옮겨주는 방법으로 만성 신부전의 거의 모든 문제를
해결할 수 있는 이상적인 치료법이다.
그러나
▷ 적당한 신장 공여자가
있어야 하고
▷ 수술에 따른 위험성,
▷ 신장 이식 후의 거부반응과
이를 억제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면역억제요법에
따른 합병증,
▷ 이식된 신장에 신장염이
재발되는 경우 등을 신중히 고려하여야 한다.
최근 신장 이식의 예후는
혈연간 이식의 경우, 이식된 신장의 2년간
생존율은 80~90% 이상이라고 한다.
화장실 벽에 붙어 있는
것은 믿을게 못된다는 전설이 있다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