▷ 상복부와 배꼽주변이
아프고 격렬한 통증이 지속적으로 1~3일간
발생한다.
▷ 발열, 오심, 구토,
냉한, 안면창백, 맥박의 증가를 가져온다.
▷ 급성의
경우 약 20%정도가 심한 복통과 함께
호흡곤란,
쇼크, 신부전 등이 나타나며 이 경우
사망률이 30%나 된다.
▷ 일반적으로 소화관
운동의 저하로 인한 가스의 저류가 보인다.
▷ 혈중, 뇨중 amylase가
높으므로 진단에 이용된다.
▷ 대부분
정상으로 회복되나 감염, 출혈, 물혹 등의
합병증이 생겨 고생하기도 한다. |